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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서류 (보고서)

제 목 [사업의내용] (유) 한국전력공사 분기보고서(2017.6) - 사업의내용 4
작성자 관리자 등록날짜 2017-08-30 16:07:45 / 조회수 : 5
  • 3. 한전원자력연료(주)
     

    (1) 영업개황

    한전원자력연료(주)는 1982년도 회사 설립 이래 원자력연료의 설계와 제조기술의 국산화에 성공한 후 1989년부터 국내 원자력발전소에 소요되는 연료를 전량 생산 ·공급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 및 기술개발을 꾸준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2년부터 원자력연료
    핵심부품의 미국과 브라질 수출을 시작으로 미국 웨스팅하우스사 튜브 수출, 중국 NPIC사 원자력연료서비스 장비 및 기술 수출 등 지속적인 해외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또한 2009년 한전컨소시엄의 일원으로 UAE 원전 수주에 성공, 2015년부터 UAE 신규원전용 원자력연료 생산에 착수하여 2017년 1월부터 출하를 개시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우리나라원자력 산업의 수출을 위한 원천기술 개발의 일환으로 국가전략과제로 추진해 온 고성능 고유 핵연료 HIPER16 및 HIPER17 개발로 원자력연료 하드웨어 원천기술을 확보하게 되었고, 소프트웨어 원천기술개발은 고유 노심설계코드 개발 및 설계코드의 유효성과 성능 검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하여 2016년 1월부터 상용노심설계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고유 안전해석코드 기반 안전해석방법론 개발 사업은 2017년 8월 인허가 획득을 목표로 진행 중에 있으며 이로써 명실상부하게 원자력연료의 수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될 것입니다.

    (2) 산업의 특성
    원자력은 화석연료에 비해 안정적이고 경제적인 에너지원임과 동시에 가동 중 온실가스를전혀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에너지원입니다. 그 중 원자력연료 산업은 원자력산업의 핵심사업으로 원자력발전소용 연료를 설계·제조하고 서비스를 제공하여 경제성과 안전성을확보하는 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산업입니다. 당사는 농축된 육불화우라늄 또는 천연이산화우라늄을 사용하여 원자력연료 집합체를 제조하여 원자력발전소에 공급하는 역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자력은 석유 등 천연자원의 고갈에 대비한 가장 경제적이고안정성을 보장하는 에너지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우라늄은 재처리 기술을 활용할 시, 반영구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우라늄 고갈에 대한 우려를 상당 부분 불식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규제하고 있는 세계 추세에 확실하게 대응할 수 있는 클린 에너지원으로서 원자력연료의 효용성은 지속될 것입니다. 이와 더불어 후쿠시마 사고 이후 원자력 산업은 안전 최우선, 국민이 신뢰하는 안전한 원자력을 목표로 원자력안전관리를 실질적으로 강화함으로써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원자력 안전 구현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3) 산업의 성장성
    원자력연료산업은 원자력발전산업과 매우 깊은 관련이 있으며 원자력발전산업의 성장이
    곧 원자력연료산업의 성장성이라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국내에는 총 24기의 원자력발전소가 운전 중이며, 우리나라 전력 공급의 약 30%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해외의 경우, 비OECD 국가들의 경제성장과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에너지 수요가 증가할 전망이며, 2015년 유엔 기후 변화 회의에서 채택된 신 기후변화협약인 '파리협정(Paris Agreement)’에 의거 전 세계 195개국이 온실가스 감축 이행을 위해 원자력의 중요성이 부각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다만 국내 원자력산업은 신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의해 다소 위축될 것으로 예상되나, 고리 1호기 영구정지 등 원전 해체 산업 성장으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 회사는 UAE 원전 4기에 대한 원자력연료 공급계약을 성공적으로 이행 하고 있으며, 향후 One-KEPCO 컨소시엄을 통한 해외 원전수주 및 독자적 핵연료 수출 등 다양한 해외사업을 추진하고, 선후행핵주기 사업 및 원전 사후관리 사업 등 신규 사업영역 진출을 통해 원자력연료 산업의 성장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4) 경기변동의 특성
    국내 및 세계시장의 경기에 따라 전력 수요량이 변동되고 그에 따른 전력공급에도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정부는 2년 단위의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하여 향후 전력수요를 예측하고이에 따른 전력설비 및 송변전 설비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경기에 따라 다소 유동적이긴 하나, 우리나라는 전력 소비가 큰 주력산업이 국가경제를 견인하면서 경제성장에 따른 전력소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소득수준 향상 및 전기제품의 편리성으로 인해 냉난방 등 상업 및 주택용 전력수요도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5) 국내외 시장의 여건

    가) 시장의 안정성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통해 정부는 경제규모에 걸맞은 안정적 예비율 확보를 목표로 경제성장, 인구, 산업구조 변화 전망, 전력소비 추세, 선진국의 전력수요 성장패턴 등을 반영하여전력소비량을 예측, 경제성장에 따른 수요 증가를 고려한 전력수급 불안 요소를 해소하고 필요한 설비를 확충하고 있습니다. 신정부의 탈원전 정책에 따라 원자력산업이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지만, 여전히 24기의 원전이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있으며, 원전산업의 패러다임 변화로 안전성과 대국민 수용성을 제고하는 노력은 지속적으로 계속되고있습니다.


    나) 경쟁상황
    세계 원자력연료 시장은 원자력연료 설계 및 제조의 원천기술을 보유한 미국의 WEC와 프랑스 AREVA가 양분하고 있습니다. 다만, AREVA는 핀란드 및 프랑스 사업 장기손실로 회사재정 건전성이 악화되어 구조조정 중이며, WEC은 미국 내 신규원전 건설사업 손실로 모회사인 도시바가 파산보호신청을 하는 등 경영상 위기를 겪고 있습니다. 당사는 그동안 기술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기술소유권을 확보한 고유연료 및 노심설계코드 개발 등 핵연료 관련 원천기술을 확보하는 등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가고 있습니다. 향후 한전을 필두로 한 One-KEPCO 컨소시엄 등, 한전 및 한수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제2의 원전 수주를 위해 가일층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다) 시장점유율
    국내 유일의 원자력연료 설계,제조회사인 당사는 1989년 상업생산을 개시한 이래 국내 경중수로용 원자력연료 소요량 전량을 생산, 공급하고 있습니다.
     

    (6) 회사의 경쟁력
    당사는 원자력연료 설계 및 제조기술의 국산화 및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고성능 개량연료 개발과 공급으로 원자력발전소의 운전성능 향상에 기여했으며, 나아가 원천기술이 확보되고 해외수출에 제약이 없는 수출선도형 고성능 고유 연료와 설계코드를 개발함으로써 국제경쟁력을 확보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무결함연료의 설계,제조는 물론 고유 연료 서비스 기술의 개발로 최적의 원자력발전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7)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향후 전력수요의 증가, 기후변화 협약, 해외원전 수주 등에 대한 효율적 대처를 위해 당사는 신규 공장(현재 집합체 공정 기준 연간 550톤-U에서 800톤-U) 건설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해 해외원전 물량 및 국내 원전 핵연료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해 나갈 예정입니다.
     

    4. 한전KDN(주)

    (1) 영업개황
    한전KDN은 발전에서부터 송변전, 배전, 판매에 이르는 전력계통 전 과정에 있어 최첨단
    전력ICT 기술을 적용하여, 전력계통 감시 및 제어, 전력사업 정보관리 등의 토털 서비스를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전력사업의 선진화와 스마트그리드 구축에 크게 기여하고 있습니다. 한전KDN이 제공하는 전력ICT 서비스 및 제품은 전압과 주파수 유지율을 높이는데 크게 기여하여, 국민들이 고품질의 전기를 안전하고 값싸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나아가 한전KDN은 공공부문의 보안ICT 분야 및 해외 대상의 전력ICT 분야도 적극 수행하고 있습니다.

    [전력계통별 전력IT 사업체계]

           

    (2) 전력ICT 산업의 특성

    가) 전력ICT 기술의 특성

    전력ICT는 전력계통 전반에 적용되는 시스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효율적으로 측정, 감시, 운영, 제어, 관리하기 위한 정보처리, 디지털화, 데이터베이스, 솔루션, 표준, 보안, 인증 등의 정보기술과 초고속, 실시간, 양방향, 멀티미디어 등의 통신기술을 적용시켜 전력산업을 지능화, 다기능화, 유비쿼터스화하여 개방형 기반으로 진화시킵니다. 또한 전력산업과 연계되는 고부가가치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신사업 창출을 통하여 전력 및 유관산업이 국가성장 동력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나) 전력ICT 산업의 특성

    전력산업에 ICT가 접목된 전력ICT 융합기술은 전력정보시스템, 전력통신시스템, 전력계통제어 시스템 등 많은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습니다. 한전KDN은 전력ICT 기술인 디지털네트워크 추세를 반영해 더욱 고도화시켜 EMS, SCADA 등 전력계통 제어시스템에서부터 전력정보시스템까지 전력산업 전반에 걸친 전력ICT 기술을 확보하고 있고, 스마트그리드 구현을 위한 핵심기술인 AMI(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관련 기술과 스마트 배전시스템, 디지털 변전시스템, SCADA 기반의 광역계통 감시제어 시스템 그리고 더 나아가 스마트그리드 토털 솔루션 등 최신의 전력ICT 및 스마트그리드 기술을 이미 확보하고 있거나 개발 중에 있습니다. 전력의 생산,거래,수송,판매 등 전 부분을 전력ICT를 통해 운영하고 있는 전력산업은 첨단 ICT기술의 집합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전국의 전력망은 신경망 조직으로 네트워크화 되어 연결되어 있으며, 모든 전력설비는 자동화 기반으로 원격감시 및 제어되고 있습니다. 전력설비가 첨단 ICT기술과 접목되면 그 기능이 고도화,지능화되어 고품질의 전력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력공급 신뢰도를 획기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산업환경 분석

    2015년 파리 기후변화협약은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중심의 패러다임으로 전환을 의미합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에너지신산업 8대 정책의 산업적 정착 및 육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한전에서도 전력신산업 10대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변화는 네가와트 시장 확대 등 수요관리 중심으로의 정책 이동, 태양광 발전,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원 확대, 전기자동차 산업 생태계 형성, 에너지효율 극대화 도모 등 다양한 분야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며, 이에 따른 에너지 ICT기술과의 융합이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4) 경기 변동의 특성

    한전KDN의 주력사업인 전력ICT사업은 전력산업의 성장률과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력산업은 유가, 환율, 전기요금 등의 변동 등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또한 현재 우리나라의 전력산업은 발전계통의 경우 한국수력원자력, 남동발전, 중부발전, 서부발전, 남부발전, 동서발전의 도매경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송변전부터 판매에 이르는 계통은 한국전력공사가 거의 독점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즉, 전력산업은 국영으로 운영되므로, 정부의 전력산업 관련 정책은 경기 변동의 요인으로 작용합니다.  
     

    (5) 국내외 시장의 여건

    친환경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집중으로 Green ICT 시장이 확대되는 추세에 있습니다.
    특히 전력산업에는 스마트그리드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각국의 정부가 스마트그리드 활성화를 주도하면서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이는 한전KDN의 시장확대에 큰 기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반면 전력산업이 거대 융합산업으로 발전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기존의 전력관련 회사뿐만 아니라 설비, 통신, 중공업, 건설, 자동차, ICT 등 많은 업체들이
    시장에 진입하고 있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는 LS산전, 현대중공업, 효성 등 기존 전력 중장비 사업자들이 한전KDN의 주요 경쟁자이며, 해외 시장에서는 GE, SEL, ABB, IBM 등 스마트그리드 선두기업들과 경쟁해야 합니다. 한전KDN은 이를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스마트그리드 국가과제 수행, 제주도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구축에 스마트그리드 5개 분야 전사업 참여, 전력IT연구원을 통한 스마트그리드 솔루션 개발 등 수많은 활동을 통해 국내 스마트그리드 시장을 선점해 나가고 있으며, 향후 한전KDN 중심의 스마트그리드 생태계 구축을 통해 스마트그리드 산업을 활성화시킴으로써 전력ICT 전문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6) 시장에서 경쟁력을 좌우하는 요인

    전력ICT는 타 ICT서비스와는 달리 전력의 감시, 제어를 통해 계통의 효율성을 극대화시키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때문에 전력산업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더불어 각각의 계통에 최적화된 솔루션 개발이 필수적입니다. 한전KDN은 이를 만족시키고자 각 계통별 특성에 따른 조직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장기 핵심제품 및 기술로드맵을 수립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력ICT는 전력산업에 적용되는 기술인만큼 품질에 대한 신뢰도가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한전KDN은 ISO 9001, ISO/IEC 20000, ISO 27001, CMMI 인증 등 국제적인 품질인증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전력ICT 기술 및 솔루션의 품질을 인정받았습니다. 또한 한전KDN은 전력ICT분야에서 생산성 및 품질향상 개선활동, 창조적 정신의 함양 등 품질경영 확산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한 공을 인정받아 2010년 국가품질경영 대통령상 수상 및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6년 연속(2016년 기준) 선정되기도 하였습니다.
     

    (7) 회사의 경쟁상의 강점

    한전KDN은 발전에서부터 판매에 이르는 모든 전력계통을 대상으로 하는 '전력ICT전문기업'입니다. 전력계통 전반에 대한 높은 이해도는 한전KDN의 가장 큰 경쟁력입니다. 때문에 한전KDN은 스마트그리드 토털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는 최적의 회사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 2013년 정부가 추진한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단지 구축사업에 국내기업 중 유일하게 한전KDN이 스마트그리드 5개 분야에 참여하였던 점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또한 한전KDN은 전력산업에서 쌓아온 최신의 전력ICT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안ICT 시장,에너지 절감 시장은 물론 해외 전력ICT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습니다.
     

    (8)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시장 전망

    한전KDN은 SDMS(Smart Distribution Management System), K-EMS(Korea - Energy Management System) 등 전력계통에 특화된 33개의 신규 트렌드 대응 사업을 중장기 전략에 따라단계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입니다.

     

    [기타부문]/ 대상회사
     

    ① 호주 - 한전 호주 현지법인(KEPCO Australia Pty Ltd.)
    한전 호주 현지법인은  광산개발을  통한  자원확보를 위해  2005년 12월 한전의 100% 출자로 설립하였습니다. 호주 현지 법인의 투자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출자회사 지 분*(%) 비 고
    바이롱 호주 현지법인
    (KEPCO Bylong Australia)
    90 ○ 바이롱광산 지분 90% 소유
    ○'19년 생산 예정

    ※ '16년 말 지분매각으로 '17년 6월 현재, 한전 90%, 발전 5개사 10%(각 2%) 지분 보유
     

    ② 캐나다 - 한전 캐나다 에너지유한회사(KEPCO Canada Energy Ltd.)
    한전 캐나다 에너지유한회사는 캐나다지역의 자원개발을 위해 2007년 12월 한전의 100%출자로 설립되었으며, 한전 캐나다 에너지유한회사의 투자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회사명 지분(%) 비 고
    한국 크리이스트 우라늄합자법인(CKULP) 12.5 ○ 탐사광산


    ③  인도네시아 - 한전 인니 현지법인(PT KEPCO Resources Indonesia )
    한전 인니 현지법인은 2009년 11월 한전의 100% 출자로 설립되었고, 인도네시아 IPP사업개발 지원과 기후변화 협약에 따른 에너지 사업 환경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신사업 개발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기타부문] : 해외투자사업 및 해외 발전소 건설(성능복구) 및 운영 부문

    (1) 영업 개황
     

    한전은 2025년 해외 매출 27조원 달성을 목표로 해외사업을 활발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먼저 필리핀의 경우, 전체 필리핀 총 발전량의 11%를 담당하는 민간발전사업자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일리한 1,200MW 가스복합발전소(한전필리핀지주회사 51% 지분보유) 운영, 세부 200MW 석탄화력발전소(한전필리핑홀딩스 60% 지분보유) 운영, SPC 합자지분투자(나가발전소 등 350MW 운영, 한전필리핀홀딩스 40% 지분보유)사업을 포함하여 1,750MW의 발전설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산서성 격맹국제 합작사업(한전산서국제유한공사 34%지분보유)을 통해 8,820MW 발전사업(6,532MW운영 및 2,288MW건설) 및 7개 탄광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또한 중국 풍력사업은 내몽고 요녕성 풍력사업(한전내몽고국제유한공사 40%지분보유), 감숙성 풍력사업(한전감숙국제유한공사 40%지분보유) 등 대당집단과 합작사업을 통해 1,314MW(1,017MW운영 및 297MW계획) 풍력발전소를 운영 중입니다.
     

    중동시장의 경우, 2008년 수주한 요르단 알카트라나 373MW 가스복합발전소(한전중동지주회사 80% 지분보유)를 시작으로, 2009년 사우디아라비아 라빅 1,204MW 중유화력발전소(한전네덜란드유한회사 40% 지분보유)를 수주하여 안정적으로 운영중이며, 2010년 UAE 슈웨이핫 S3 1,600MW 가스복합 화력사업(한전네덜란드 S3유한회사 19.6% 지분 보유),2012년 요르단 암만 573MW 디젤내연발전사업 (한전네덜란드 J3유한회사 60% 지분 보유)을 수주하여 현재 상업운전중에 있습니다.
     

    또한 멕시코에서는 2010년 433MW규모의 노르테II 가스복합 화력발전소(KEPCO 56% 지분보유)를 수주하여 2013년 12월에 준공 후 운영중이며, 나이지리아에서는 2013년 11월부터 1,320MW 규모의 엑빈화력발전소 운영정비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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