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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서류 (보고서)

제 목 [사업의내용] (유) 한국전력공사 분기보고서(2017.6) - 사업의내용 3
작성자 관리자 등록날짜 2017-08-30 16:06:38 / 조회수 : 75
  • [플랜트 부문]

    1) 영업개황

    500MW급 석탄화력발전소 설계 표준화와 함께 지속적 성능, 용량 격상 노력으로 2008년 800MW급 석탄화력발전소인 영흥화력발전소 3,4호기 설계를 완료하였습니다. 1,000MW급 초초임계압 석탄화력발전소설계기술의 개발을 완료하고 현재 이를 적용한 당진화력 9,10호기를 성공적으로 준공하였습니다. 또한 신보령화력 1,2호기, 태안화력 9,10호기, 삼척그린파워 1,2호기, 신서천화력 종합설계를 수행중에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최근에는 민간사업자가 발주한 1,000MW급 초초임계압 석탄화력발전소인 강릉안인화력 1,2호기, 고성하이화력발전소 1,2호기, 삼척화력발전소 1,2호기의 설계 수행중에 있습니다.

    신성장 분야의 사업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노후발전소 성능개선사업에 대해 국내 첫 노후 성능개선 사업인 보령화력 3호기(500MW급) 성능개선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최근 '500MW급 표준석탄화력 성능개선 타당성 조사 용역'을 수주하여 향후 국내 43기에 달하는 500MW급 노후 석탄화력 발전소 성능개선 사업 참여의 발판을 마련하였습니다.또한 '동해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설사업 기술지원 용역', '원주 RDF 열병합 발전소 설계기술용역' 등의 수행경험을 바탕으로 'GS EPS 당진 바이오매스 2호기 기본설계 및 상세설계 O/E 용역'을 수행하였으며, 관련 분야의 설계기술용역과 EPCM 분야 사업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제주 해상풍력 IPP사업의 EPC참여 등 풍력, 태양광, 연료전지 등 신재생 에너지 사업 개발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최근 규모 5.8 경주지진 등 지속적인 지진 발생으로 인해 증가한 발전소, 정유시설 및 일반산업플랜트의 내진 대책 수립과 관련한 용역들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대한전기협회와 내진 설계기술 및 내진 성능평가 방안 수립 등에 대한 연구용역을 수행함으로써 발전시설에 대한 내진관련 기준을 수립하고 있으며, 울산SK CLX 내진안전성 평가 용역 수행을 통해 발전시설 뿐만 아니라 산업 플랜트를 포함한 종합플랜트 관련 내진평가용역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해외사업의 경우 기존의 설계 위주 사업에서 벗어나 설계·구매·건설 일괄서비스를 제공하는 EPCM사업을 추진하여 가나 타코라디 T2 사업 및 코트디부아르 CIPREL 사업을 성공적으로 준공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서부 아프리카 및 동남아 지역에서 추가 EPCM사업개발을 추진 중입니다. 가나 타코라디 T2사업의 경우, 2015년 12월에 운전지원용역을 수주하여 발전소 O&M 사업을 수행 중입니다. 나아가, 필리핀 Sual 석탄화력 타당성조사용역을 수주하는 등 사업주 지원, 컨설팅, 타당성 조사, 기술 자문을 포함한 해외 용역 사업에도 적극적인 진출을 모색하고 있으며, 중동지역 *ROMM사업 제안서 작성 용역을 수행하여 사우디, 이란 등 중동 지역 진출의 발판도 마련하였습니다.

    *ROMM : Rehabilitation, Operation, Maintenance & Management (노후발전소 성능복구, 연료전환 및 성능개선)

     

    2)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국내 화력발전소 관련 산업은 전력의 수요예측, 수요관리계획, 송변전설비계획, 신재생설비계획 등 종합적인 계획을 의미하는 전력수급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수립 및 시행되고 있습니다. 최근 경제성장 둔화에 따른 전력 수요의 감소로 화력발전소 신설 수요는 감소하였으나, UN기후변화협약 및 국가온실가스감축계획에 따라 신재생 발전설비는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RPS제도로 인해 신재생에너지 공급의무가 점차 확대되고 있으므로, 신재생 발전설비의 신설 수요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발전자회사들 뿐만 아니라 민간발전사에서도 적극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신설하고 있는 추세이므로, 신재생에너지 산업에서의 성장이 기대되고 있습니다.

    해외의 경우 전 세계적인 저성장 기조로 인하여 전반적인 발전소 신규 건설 수요는 감소하였으나 동남아시아, 아프리카 등 개발도상국들을 중심으로 전력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개발도상국가들을 중심으로 한 수요는 저렴한 전력의 안정적 공급을 필요로 하기 때문에, 초기 투자비용과 운전비가 저렴한 석탄화력 및 복합화력 발전방식은 아직도 매력적인 발전방식으로 남아있습니다. 전세계적인 환경규제 강화에 따라 석탄발전의 수요는 점차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꾸준한 추세이며, 가스발전 및 복합발전은 전세계적으로 용량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나아가 신재생 발전소 수요가가파르게 증가하는 추세이며, 노후화 발전소의 성능개선사업도 꾸준히 발주되고 있습니다.

     

    3) 국내외 시장여건

    새 정부의 에너지정책으로 국내 화력발전소 관련 산업에 커다란 시장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석탄 화력발전소의 신규 건설을 중단하고 노후 석탄 화력발전기 10기를 조기에 폐쇄하는 등 석탄 화력발전을 줄이고, 신재생에너지 및 천연가스발전의 비중을 확대하는 정책을 추진 중입니다. 이에 기존 석탄 화력발전소의 전력 생산량을 대체하기 위한 신재생에너지 및 천연가스발전소 신설 관련 용역의 증가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정부는 지구 온난화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책의 하나로 청정 화력발전 기술개발 강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고 있습니다. 이에 성능개선 및 환경개선 사업 등 청정화력 관련 사업의 수요가 증가할 전망입니다. 이 외에도 정부의 내진대책 수립에 따라 발전소 등 플랜트 시설에 대한 내진성능평가 용역의 발주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다수의 화력발전소 설계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화력발전소의 전 수명기간에 걸쳐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당사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관련 사업 수주에 우위를 가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청정 화력발전과 관련된 기술개발과 신재생에너지 용역수행경험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및 청정화력 등 에너지 신산업에 대한 경쟁력도 쌓아가고 있습니다.

    해외 석탄 및 복합 화력발전소 설계 및 엔지니어링 사업은 대부분 전력그룹사, 민간발전사 및 국내 건설사와 협력하여 수주하고 있으며, 복합화력 EPCM사업은 독자적인 수주 및 수행능력을 갖추어 해외 EPC 건설업체에 비교할 때 기술 및 경험적인 측면에서 충분한 경쟁 능력을 갖추었습니다.

     

    4) 경쟁 우위 요소

    화력발전소 설계 및 엔지니어링 사업에 있어 기술적, 경험적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석탄 화력 발전소의 경우, 다양한 증기조건에 대한 설계 기술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복합 화력 발전소는 다양한 주기기사와의 협업 경험으로 각 사별 기기의 특징을 파악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유연하고 신속한 사업 수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국내 대부분의 화력발전소에 대한 설계경험을 갖고 있으므로, 관련 용역을 수행할 때 전차용역 수행경험에 대한 기술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EPCM사업은 일괄발주(턴키)방식 수행경험이 사업 수주에 매우 긴요하며, 당사는 가나 타코라디 T2사업, 코트디부아르 CIPREL 사업 및 국내 오산 열병합 사업의 성공적 준공으로 점차 기술적, 경험적 우위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풍부한 설계 경험과 EPCM사업 수행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EPCM사업은 물론 다양한 사업에도 적극 참여할 것입니다.

     

    [원자로 부문]

    1) 영업개황

    원자로 부문은 핵분열에너지를 이용하여 증기를 생산하는 원자력발전소의 1차계통인 핵증기공급계통(Nuclear Steam Supply System: NSSS)을 1986년 원자력위원회의“원자력 기술자립 및 역할분담”의결에 따라 원자로설계개발단이전담하고 있습니다. 원자로설계개발단의 주 업무는 새로운 원자로 개발업무와 원자력발전소의 건설 및 운영에서 핵심기술 분야인 핵증기공급계통 설계와 유지보수를 담당합니다. 그동안 원자로설계개발단은 한국표준형원자로인 OPR1000, APR1400 및 APR+ 원자로 개발을 주도하였습니다.

    국내 원전 건설분야는 1000MWe급 OPR1000형 원전 12기를 설계하여 가동 중에 있으며, 제3세대 원전인 1400MWe급 APR1400형 원전 최초호기인 신고리 3호기 상업운전을 2016년 12월 24일 개시하고 후속 7기를 설계 및 건설 중에 있습니다. 또한 차세대 노형인 APR+개발을 완료하고 최초호기인 천지1,2호기 건설을 위한 성능검증과 설계 최적화 기술개발을 성실하게 수행하고 있습니다. 원전 운영지원 분야에서는 25기의 가동원전의 설계변경,설비개선 및 안전성 확보를 위한 유지보수 기술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한기의 원자로설계개발단은 핵증기공급계통의 기술자립 달성과 독자적 원자로개발 능력을 토대로 대한민국이 원자력 선진국가군(미국, 러시아, 프랑스, 대한민국, 영국, 캐나다.중국)에서 선도적인역할을 담당하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해외 원자력시장에서 2009년 수주한 UAE Barakah원전 1-4호기 건설이“On Schedule To Budget(공정준수와 예산 내 건설)”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2017년에 1호기 상업운전 개시를 목표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제 2원전 수주를 위하여 영국, 체코, 사우디아라비아, 남아공, 이란 등에서 한전 및 한수원과 함께 우리 수출원전의 기술적인 우수성과 안전성 입증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수요자 맞춤형 노형개발(미국 및 유럽시장에 APR1400 원자로 인증사업)을 통해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럽사업자요건(EUR)을 만족하는 인증사업(EU-APR)은 2017년 중 취득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여기에 더하여 2017년에는 UAE Barakah원전 상업운전 개시 후 60년 동안 엔지니어링서비스를 위한 장기 계약(LTEA)이 체결될 예정으로 이는 한기가 설계에서 가동원전서비스로 업무영역을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더구나 캐나다 달링톤원전 2호기 기자재공급사업이 성공적으로 완료되었고 달링톤원전 1,3,4호기 추가 공급이 4월에 계약 되었습니다.

    연구개발 분야는 정부 원자력연구개발 5개년 계획에 근거하여 차세대 노형인 혁신적안전 경수로(i-POWER)와 소형모듈원자로(SMR) 노형개발을 위한 핵심 원천기술개발에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6년 수요자(한수원) 투자활성화 연구과제를 개발하여 APR+ 최초호기 건설을 위한 성능검증과 설계 최적화, 혁신적안전경수로 개념설계, 규제현안해결을 위한 원천 기술개발을 착수하였고, 2017년에는 중형원전(APR1000) 기술개발, 안전현안 기술개발 및 중대사고 대처 기술개발 등 다수의 기술개발과제를 수주하였거나 수주예정입니다.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소형모듈원자로 개발을 위해 사우디 SMART 건설 전 설계(PPE)사업의 공동참여 사업과 한기 독자모델의 소형모듈원자로 개발을 위한 핵심 원천기술개발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또한 원자력시장 다변화 (핵융합로, 해양원자로시스템, 폐로 등)를 통해 업무영역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 산업의 특성 및 성장성

    원자력산업은 기술집약적 고부가가치산업으로 원자력기술 선진국의 전유물로 취급되고 있습니다. 미국과 영국 그리고 러시아를 시작으로 프랑스와 캐나다에 이어 대한민국과 중국이 세계 원자력 선도국가로 인정받아 국제 원자력시장에서 경쟁하고 있습니다. 원자력산업은 높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독자적인 원자로 개발 능력과 원자력발전소 건설 및 운영 능력으로 평가되며, 이는 설계, 제작, 건설, 운영 단계의 산업수준과 동시에 연관 산업인 기계, 금속, 전기전자, 방사선 분야는 물론 안전과 품질을 중시하는 국가표준과 기초산업의 연계 발전이 가능한 분야이기도 합니다.

    특히 원자로 부문인 핵증기공급계통은 최고의 안전성이 요구되는 핵심기술 분야로 국방과우주항공 산업과 같이 국가 전략산업군으로 분류되어 연계산업에 파급효과가 큰 핵심 기술집약 산업입니다. 원자력산업의 성장 가능성은 이미 25기의 원전을 운영 중이고 11기를건설 중인 우리나라는 수출전략산업으로 지정하여 추진되고있습니다.

    전력에너지 공급원으로 원자력에너지는 가장 저렴한 에너지이며 동시에 이산화탄소 배출이 없는 청정에너지로 간주되고 있습니다. 향후 신재생에너지의 경제성이 확보될 시점까지는 원자력발전은 대안 없는 에너지원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중국과 영국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원자력 발전이 재개되고 있으며, 원전사고 당사국인 일본조차도 원전 재 가동정책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3) 국내외 시장여건

    우선 국내 원자력시장의 신규원전 건설분야는 우리 주력 원자로인 APR1400 원전 최초호기인 신고리 3호기가 2016년 상업운전을 개시하였고,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의거 신고리 4호기, 신한울 1,2호기, 신고리 5,6호기의 설계가 진행 중이며, 차세대노형인 APR+도최초호기인 천지 1,2,호기 건설을 위한 성능검증과 설계최적화 연구개발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정부 출범 후 최근 발표된 100대 국정과제에서 탈원전에 기반한 단계적 원전 감축 발표와 신고리 5,6호기의 건설 임시중단 및 공론화위원회를 통한 건설여부 결정 등 정부정책의 급격한 변화로 인한 신규원전 건설분야의 어려움이 예상됩니다. 관련하여 기 수행 중인 천지1,2호기 건설을 위한 성능검증과 설계최적화 연구개발과 수행 예정인 신한울3,4호기의 건설업무의 중지도 우려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하여 기 확보된 세계 최고수준의 원전 기술경쟁력의 상실과 원전 안전성의 확보에 영향을 미칠까 우려됩니다.

    가동원전 기술지원 분야는 지속적인 안전성 강화 요구에 따라 확대될 전망이며 더욱이 2017년 한수원 투자활성화사업 추가분으로 지진 대응기술과 안전현안 및 중대사고 대처 기술개발이 시작될 예정입니다. 또한 고준위방사성폐기물사업 정부 로드맵 및 추진계획에 따라 연관 사업기회가 확대될 예정이며, 고리1호기 폐로 결정에 따른 원자력발전소 폐로사업도 새로운 사업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해외 원전시장의 경우 중국의 대규모 신규원전 건설과 영국의 원자력에너지 확대정책과 함께 후속 영국, 체코, 남아공, 등 신규원전 건설시장이 활성화 되고 있으나, 미국 트럼프정부와 유럽국가의 보호주의 확대, 국제유가의 불확실성, 유럽의 경기침체 지속 등으로 원자력 신규 투자를 어렵게 하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 원자력시장의 신규 발주형태가 턴키계약 방식에서 자금조달과 장기운영까지 포함한 형태로 변형되면서 중국과 러시아가 저가와자원조달 지원을 앞세워 국제원전시장 잠식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원전 수출시장의 동향은 미국 원전건설시장에서 큰 손해를 본 일본 도시바(미국 웨스팅하우스사)의 원전부문 파산신청과 보유 지분(특히 영국 신규원전 건설) 매각을 진행 중이며,핀란드 원전건설 지연으로 원자력 부문을 EdF에 매각한 프랑스의 아레바사의 경쟁력이 저하되면서, 우리 수출원전 APR1400이 최초호기 신고리 3호기 상업운전 개시와 UAE Barakah 원전 건설의 공기 및 건설비용 준수가 국제 신규원전 건설시장에서 경쟁력이 크게 강화되고 있습니다. 더하여 2017년 유럽사업자요건(EUR) 인증 취득으로 우리 수출노형 APR1400(EU-APR)의 대외 안전성 신뢰도 증진이 예상되어 현재 협상중인 영국 신규원전을 포함한 유럽지역 신규원전 수주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반면에 탈원전을 기반으로 하는 신정부의 국내 원자력 정책 변화로 인한 해외원전 수주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노력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4) 경쟁우위 요소  

    원자로 분야는 핵심 기술력 부문에서 우리 주력원자로인 APR1400과 경쟁할 노형으로 도시바(웨스팅하우스)의 AP1000 원전, 프랑스의 아레바의 EPR 원전, 러시아의 VVER 원전, 일본의 ABWR형 원전, 중국의 화륭 원전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APR1400은 제3세대 원전 최초로 신고리 3호기에서 2016년 상업운전을 시작하였고 동시에 UAE Barakah 1-4 원전 건설공정 준수와 예산 내 건설이라는 눈부신 업적을 달성하고 있어 세계 원전건설시장 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를 토대로 영국 신규원전 건설과 체코 신규원전 수주에매진하고 있으며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더구나 최근 안전성이 더욱 향상(10배)된 APR+ 원자로형 개발을 완료하여 천지 1,2호기에적용할 사전준비를 진행 중이며 향후 국제원전 시장에서 안전성과 경제성 경쟁에서 우위를 확보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국가 원자력기술개발계획에 따라 차세대원자로형인 혁신형안전경수로(i-POWER)와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과 핵심 원천기술개발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원전 수출 확대를 위하여 수요자 맞춤형 노형인 APR1400 원자로의 미국 원자력규제위원 회(US NRC) 인증 획득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중이며, 유럽사업자규제요건(EUR) 인증 취득사업(EU-APR)도 성공적으로수행하여 2017년 11월경 인증 취득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국제시장의 지역별 수주 제약조건을 제거하여 제2원전 수주에 기여할 예정입니다. 사업 영역 확대를 위하여 핵융합로 참여와 소형모듈형원자로 개발을 적극 적으로 추진 중에 있습니다. 그밖에 연구로, 폐로사업 등 기술경쟁력 확보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기술경쟁력은 인력과 경험 그리고 첨단 설계기법에 의해 좌우되는 만큼 핵심 요소기술 개발과 경쟁력 있는 차세대 노형개발을 통해 독자적이고 고유의 원천기술 확보를 위한 노력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다. 경기변동의 특성
    발전 및 에너지 부문 엔지니어링 산업은 전력수요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으며, 이러한 전력수요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급격한 변동이 없다는 점에서 경기변동의 영향이 크지 않은 산업군에 속합니다. 또한 발전소 건설공사는 원자력발전소의 경우 최장 10 여년의 건설공기를 필요로 하므로 경기의 단기적 변동에는 크게 영향을 받지 않으며, 경기침체 시에도 공공부문 플랜트 건설계획을 통한 경기부양책의 일환으로 활용되기 때문에경기변동보다는 세계 각국의 정부 정책 흐름과 방향에 따른 영향이 상대적으로 크다 할 수있습니다.

    2. 한전KPS(주)

    (1) 영업개황
    43년간 국내외의 다양한 발전설비를 책임 정비해 온 당사는 우수한 전문기술진과 첨단 장비를 바탕으로 국내외 산업설비의 가동률과 효율성 향상을 위한 고품질의 정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한국전력공사가 전액 출자한 발전설비 정비전문회사로 설립되어 전력의 안정적 공급이라는 공익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발전설비의 성능 향상과 설비가동율 제고를 위한 기술력을 축적하여 최고의 전력설비정비전문회사로 성장하면서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아 적극적으로 해외시장을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

    (2) 시장점유율 등
    당사는 국내 5개발전회사 및 한수원과 경상정비계약을 체결하고 발전소마다 상주사업소를 두어 발전소 경상정비를 비롯해 발전소에서 발주되는 공사를 수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1997년 이후 정부는 당사에 대한 독점적 국내 정비의존도 분산차원에서 민간정비업체를 육성하고자 화력부문에서 발전회사 주관으로 민간정비업체를 육성중에 있습니다. 이들민간업체는 태안, 하동, 당진, 영흥화력 발전소 등에서 발전사와의 수의계약 또는 경쟁입찰형태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원자력부문은 2017년도 6월말 현재 상업운전중인 24기의 원자력발전호기 중 16기 및 한울5,6호기, 신고리1,2호기 1차측 설비는 당사에서 단독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5기는 공동수급방식으로 정비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다른 업체와 차별화된 강점은 다기종 발전설비의 정비경험, 전문인력 확보 및 각종 정비 Data 보유(정비실적 및 경험 풍부), 다수의 정비기술 보유자로 인한 기술습득의 용이성, 적재적소 인력투입 능력, 돌발복구 발생시 사업소간 원활한 인력지원 연계능력 등 발전정비사업 수행에 최적화된 물적ㆍ인적 자원을 전략적으로 활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로 인해 국내외에서 기술력수준 및 종합정비 운영능력이 독보적인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당사의 국내 정비시장은 크게 한전, 한수원 및 5개 발전회사와 국내 민간발전설비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아래 점유율은 한전, 한수원 및 5개 발전회사에서 당사가 수행하는 부분에 대해서 단순비율로서 점유율을 산출하였으며 시장점유율은 다양한 기준과 방식에 따라 그산출에 차이가 있음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발전부문 정비점유율
    (기준 : 2016년)                                                                               (단위 : MW)

    구    분   화력발전 양수발전 원자력 발전
    발전용량 (A)   49,899 4,700 23,116
    당사 수행분(B) 26,903 3,401 17,645
    점유율(B/A×100) 주) 53.9% 72.4% 76.3%
    주) 시장점유율은 산정방식에 따라 차이가 있음

     

    ○ 송변전부문 정비점유율

    (기준 : 2016년)                                                                           (단위 : C-km)

    구    분 가공송전선로(A) 당사 경상정비설비(B) 점유율(B/A×100)
    회선긍장 29,800 29,532 100%
    주) 가공송전설비 회선긍장에 관한 자료는 한국전력공사 설비통계자료('16.12월 기준)에서 인용하였으며
       지중선, HVDC수중선 및 가공선을 제외한 설비현황으로서 한국전력공사에서 직영 운영하던 가공송전       설비순시점검업무를 1992년부터 당사에서 시행하였고 2009년부터 100% 수탁시행하고 있음
    ※ 2016년 실적은 한국전력통계자료 발간 이후 공시 예정

    송변전설비는 가공송전설비 위탁정비, HVDC송·변환설비정비, 현수애자 절연성능진단, 송전건설공사, 감리, 개보수공사를 포함한 전체 규모이고, 한전과 당사가 송변전설비정비업무를 수행하고 있기 때문에 당사의 점유율 이외의 부분은 한전이 수행하고 있습니다.
     

    (3) 정비산업의 특성
    전력정비산업이 전력산업의 발달과 함께 발전되어 온 것은 발전설비의 운전에는 반드시 유지보수가 뒤따라야 하기 때문입니다. 발전설비 정비란 보다 안정적으로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발전설비를 운전, 최적조건으로 유지시키는 모든 활동을 말합니다. 현대 경영방법에 있어서 정비는 설비투자의 계획과정을 비롯한 전 과정에 관여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활동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전력산업에 있어서 발전설비의 운전과 유지는 본질적으로 등가(等價)의 업무를 양적으로 분담하는 것이며 중요도에 있어서 고저가 없습니다. 정비업무는 설비의 경제적인 가치의 유지, 기기의 수명연장, 설비가동률 제고에 따른 생산성의 증대, 종업원의 안전사고율 저하, 고장원인 분석에 따른 재발방지 등 효과적인 업무수행을 지원함으로써 국민경제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발전소 신규 건설에 대한 대규모의 자본투자가 필요하며 투자자본 회수 역시 장기간이 소요됨에 따라 기존설비의 이용률 향상 및 계속운전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추세입니다. 선진국의 사례를 보더라도 미국, 영국 등을 중심으로 원자력발전소 내용연수를 10년~20년 연장하는 사례가 증가되는 추세입니다.
                          [해외발전소 내용연수 종료후 계속운전 현황]

    국  가 발 전 소 설계수명 연장수명
    미  국 Calvert Cliffs Oconee 40년 60년(20년 연장)
    영  국 BNFL의 Magnox 20년 ~ 25년 30년  ~ 35년(10년 연장)


    또한 한국전력공사의 발전회사 분리 이후 양질의 전력생산을 위한 발전경쟁에 따라 설비 이용률 향상이 발전회사의 수익과 직결되고 있습니다. 점차 노후화되는 발전설비의 계속운전과 고장정지의 감소를 위해서는 더욱 발전설비의 정비가 중요한 요인으로 대두되고 있으며, 향후 정비시장규모는 점차 확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 발전정비산업 경쟁도입 추진계획(산업통상자원부 전기위원회)

    정부는 발전정비산업 경쟁도입추진계획을 2009년 4월 확정하여 발표하였습니다.
    - 발전정비산업 경쟁도입은 2012년까지 유보하되, 민간정비사의 기술력 향상을 위해 정책적으로 한전KPS에서 민간정비사로 정비물량 이양을 추진하고,

    - 경쟁도입 유보기간 중 한전KPS가 당해 연도 신규물량 수주시 그에 상응하는 물량을 민  간에 이양하되 신규물량은 발전설비의 안정성 확보 및 한전KPS의 핵심역량 강화를 위     해 유보기간 중에는 한전KPS가 전담수행
    - 2011년 9월 발전5사 주관하에 "2013년 발전정비산업 경쟁도입 정책결정 용역" 결과 PQ 및 적격심사기준 적용 등 경쟁도입 방안을 마련, 시행중임


    (4) 정비산업의 성장성

    향후 발전설비의 노후화와 신규발전소 건설로 볼 때 정비산업의 물량은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산업구조 고도화와 국민 생활수준 향상에 따른 선진국형 전력 소비추세 가속화로 전력수요의 점진적인 신장세가 지속될 것입니다.

                                        【발전설비 종합】

    (단위 : MW)
    구 분 원자력 석탄 LNG 신재생ㆍ집단
    제7차계획 '15~'29 18,200 18,144 10,143 30,925 77,412
    (13기) (20기) (14기) - (47기)
    주)1.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참조(2015.7.24, 산업통상자원부, 2015∼2029)
       2. 폐지발전설비('15년~'29년) : 총 23기 6,760MW

                           
                                         【전원 구성비 전망】

    (단위 : MW, %)

    구분

    원자력

    유연탄

    무연탄

    LNG

    석유

    양수

    신재생

    집단

    2014

    (기설)

    정격

    용량

    20,716

    25,149

    1,125

    26,742

    3,850

    4,700

    6,241

    4,693

    93,216

    22.2

    27.0

    1.2

    28.7

    4.1

    5.0

    6.7

    5.0

    100

    피크

    기여도

    20,716

    25,149

    1,125

    26,742

    3,740

    4,700

    1,846

    4,137

    88,155

    23.5

    28.5

    1.3

    30.3

    4.2

    5.3

    2.1

    4.7

    100

    2018

    정격

    용량

    26,729

    34,873

    725

    33,616

    3,795

    4,700

    13,416

    7,684

    125,538

    21.3

    27.8

    0.6

    26.8

    3.0

    3.7

    10.7

    6.1

    100

    피크

    기여도

    26,729

    34,873

    725

    33,616

    3,685

    4,700

    3,706

    6,590

    114,624

    23.3

    30.4

    0.6

    29.3

    3.2

    4.1

    3.2

    5.7

    100

    2020

    정격

    용량

    26,729

    36,913

    725

    35,567

    3,795

    4,700

    17,273

    8,479

    134,181

    19.9

    27.5

    0.5

    26.5

    2.8

    3.5

    12.9

    6.3

    100

    피크

    기여도

    26,729

    36,913

    725

    35,567

    3,685

    4,700

    4,105

    7,385

    119,809

    22.3

    30.8

    0.6

    29.7

    3.1

    3.9

    3.4

    6.2

    100

    2025

    정격

    용량

    32,329

    43,293

    725

    33,767

    1,195

    4,700

    26,098

    8,969

    151,076

    21.4

    28.7

    0.5

    22.4

    0.8

    3.1

    17.3

    5.9

    100

    피크

    기여도

    32,329

    43,293

    725

    33,767

    1,085

    4,700

    5,518

    7,875

    129,292

    25.0

    33.5

    0.6

    26.1

    0.8

    3.6

    4.3

    6.1

    100

    2029

    정격

    용량

    38,329

    43,293

    725

    33,767

    1,195

    4,700

    32,890

    8,969

    163,868

    23.4

    26.4

    0.4

    20.6

    0.7

    2.9

    20.1

    5.5

    100

    피크

    기여도

    38,329

    43,293

    725

    33,767

    1,085

    4,700

    6,323

    7,875

    136,097

    28.2

    31.8

    0.5

    24.8

    0.8

    3.5

    4.6

    5.8

    100

     

    6차('27)

    27.4

    34.1

    0.6

    24.3

    0.9

    3.6

    4.5

    4.6

    100

    주)1. 제7차 전력수급기본계획참조(2015.7.24, 산업통상자원부, 2015∼2029)
       2. 전원구성비는 연말 설비용량 기준


    (5) 경기변동의 특성
    해외의존도가 높은 국내경제는 세계경제 및 신흥시장의 성장둔화 등으로 국내 경기 침체가 지속되면 신규설비투자 감소로 이어져 종전과 같은 매출의 급증 가능성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당사의 수주 및 매출은 계절적 변동요인이 존재합니다. 이는 안정적 전력수급을 위해 하절기와 동절기 등 전력수요 피크기를 피하여 주요공사(계획예방정비 및 개보수)일정이 수립되고 또한 모든 발전설비는 공사규모(급수)를 달리하여 정기점검을실시하므로 일반적으로 분기별, 계절별로 수주 및 매출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6) 회사의 경쟁요인
    당사는 국내 발전설비정비 선도기업으로서 국내 화력 발전설비, 원자력/양수 발전설비 및송변전설비 정비시장의 시장 우위적 위치에 있습니다. 당사의 경쟁력은 다기종으로 구성된 발전설비에 대해 오랫동안 축적된 정비 Data와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정비(경상 및 계획예방정비)는 물론 정비기술 연구개발 등 엔지니어링 기술까지 겸비한 고도의 Total 정비수행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점입니다. 또한 돌발복구 발생시 사업소간 원활한 인력 지원체계와 정비조직을 상호 연계한 운영이 가능한 것이 큰 장점입니다.

    (7) 신규사업 등의 내용 및 전망
    ○ 국내사업
    현재까지 한전발전설비 중심의 제한적 운영에서 탈피하여 산업플랜트, 민자발전 사업자가 보유한 열병합 발전설비 및 자가발전소, 연계 에너지사업 등 적극적으로 수주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국내ㆍ외 신재생에너지 시장은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미래 핵심에너지인 신재생에너지분야의 선도기업을 목표로 체계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신사업분야에 사업체계를 재구축하여 신재생사업의 전문기업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해외사업 집중공략과 전략

    해외시장   전     략  
    인  도   1998년 GMR 화력 O&M(Operation & Maintenance)을 시초로, 현지IPP(민자발전) 및 CPP(자가발전) 업체를 집중 공략하여 O&M 사업을 수행 중이며, 인도정부 소유의 발전소  O&M으로 사업확대를 추진하고 있음. 기존사업의 시장평가 및 브랜드 가치 활용, 가격 경쟁력 제고 등으로 신규 IPP 및 CPP O&M사업 지속 수주 추진 예정임.
    필리핀   '96년이후 KEPHILCO 말라야화력 계획예방정비공사, '02년이후 일리한복합화력 경상정비공사 수행. '03년 이후 민자발전소(IPP)인 QPL화력, Naga 발전소와 필리핀전력공사(NPC)산하의 Calaca화력 등 다수 발전소 정비공사를 수행함. 필리핀 법인 설립 이후 2014년 푸팅바토화력 O&M 수주로 기존 경상정비에서 O&M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였으며, 2014년 바탄복합화력 발전기 수명연장공사, 말라야 화력 히터교체공사, 2015년 필리핀 Navotas GT Retrofit 공사, 바탄복합화력 복구공사 및 말라야화력 터빈 공사 기술용역수행, 2016년 리마이복합화력 진동 TA 기술용역수행 등 정비 및 복구공사 분야의 사업확대와 ERC(Energy Regulatory Commission) 등 필리핀 정부기관 발주사업 등 수주 추진 중.
    호  주   베이스워터, 에라링, 펠리칸포인트 계획예방정비공사에서 축적한 신뢰를 바탕으로 현지 Agent를 활용하여 호주 전역으로 사업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최근 호주 발전시장 민영화의 영향으로 경쟁이 심화됨에 따라 신규사업협력 파트너 발굴 및 사업지역 확대 등 신규사업 추진방안을 모색하고 있음.
    인도네시아   '02년 인도네시아 전력공사(MSBU) 정비전문회사 설립 기술자문용역 및 SAI디젤발전소성능개선공사 수행. Tarjun 화력 계획예방정비공사 및 발전기 정비를 통해 정비신뢰도 제고. 탄중자티 터빈 계획예방정비공사, 메락화력 성능진단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향후 현지 IPP 및 인도네시아 전력청 산하 발전소정비사업 지속 확대 추진.
    파키스탄   '09년 이후 수행중인 다하키 복합화력 O&M 사업을 시초로 하비불라, 카비왈라, 랄피르, 팍젠 화력발전소 계획예방정비공사 및 엔그로 GT 기술자문용역 등을 수행 하였고, 다하키 O&M 사업의 성공적인 운영실적을 기반으로 파키스탄 발전소 O&M, 계획예방정비공사, 발전기 Retrofit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남아프리카
    공화국
    2008년부터 Eskom 산하 13개 발전소에서 O/H 기술용역을 수행하고 있으며 2013년 남아공 지사 설립을 통하여 장기공사 및 노후화된 발전설비 복구공사 수주를 추진하는 등 아프리카 시장 확대 추진
    미     국   '93년 웨스팅하우스社의 원전연료재장전 분야 기술인력지원 사업을 시작으로 Anatec(비파괴 검사), 롤스로이스(증기발생기 검사 및 정비) 등 현지 정비社를 대상으로 기술인력지원사업을 지속 수행하였음. 또한, 증기발생기 2차측 육안검사 및 이물질 제거기술(KTIS) 등 한전KPS 기술력에 대한 홍보활동을 통해 미국 내 원전정비 신규사업 발굴을 추진하고 있음.
    중     국   '94년도 광동원전 시운전 기술지원을 시작으로 광동, 진산, 링아오원전을 대상으로 증기발생기 검사 및 정비와 원자로 냉각재 펌프정비 등을 수행하였음. 최근 중국의 증가하는 원전운영 호기수(원전 37기 운영 중, 20기 건설 중/IAEA PRIS '17년 4월 기준) 및 한국과의 지리적 이점을 활용하기 위해 한전KPS는 현지 발전회사ㆍ원전정비전문회사ㆍAgent를 통한 신규사업협력 파트너 발굴 등 다각적 협력방안을 모색하여 신규사업 발굴을 추진하고 있음.
    UAE UAE Barakah 지역에 APR1400(1400MW) 4기가 '11년 착공하여 2017년내, 1호기 준공을 목표로 건설이 진행 중이며 2020년까지 연차적으로 4개 호기 원전이 완공될 예정임.
    KPS 주요 사업분야는 시운전정비, 경상정비, 계획예방정비 등이며 한수원(주)과 '11년 8월 ENEC 정비인력 양성 용역, '13년 8월 UAE원전 4개 호기 시운전 정비 공사, '16년 1월 UAE원전 4개 호기 가동전 검사 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현재 수행중에 있음.
    시운전 정비공사 수행을 위해 현지에 파견될 정비인력은 중장기적인 계획에 따라 단계적으로 선발 및 양성과정이 진행되고 있음. 2014년 UAE현지에 시운전사업소를 개소하였고 현재 안정적으로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브라질 브라질 원전 운영 국영회사인 ETN (Eletrobras Eletronuclear)사와 2014년 3월 앙그라원전 연료재장전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3회 수행완료, 2017년까지 1회 용역을 추가 수행 예정. 또한, 2014년 9월 브라질 원전연료 생산 국영회사인  INB (Indusrias Nuclears do Brasil)社와 원전연료 취급 교육 용역 계약을 체결하여 INB社 직원들에게 기본 이론교육 및 실습교육을 시행한바 있음. 기존사업의 고객사 평가 및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앙그라원전 정비사업 지속 수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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